

이번 전시회에서는 감자, 고구마 등의 품종육성 과정과 이를 이용해 만든 가공식품 등 뿌리작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테마별로 전시된다. 또한, 남미 안데스 고산지대가 원산지인 야콘, 아피오스와 같은 희귀 작물도 전시되며,이와 함께 체험프로그램으로 꽃피는 고구마 화분을 만들어 보는 코너도 마련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임상종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뿌리작물의 이해를 돕고 웰빙 먹거리인 땅속작물의 우수성을 알려 농가소득 향상과 소비촉진에도 기여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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