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현장] 안철수 의원 수원 라마다호텔 기자회견

OBC더원방송 | 입력 : 2013/09/22 [17:41]
뉴스의 현장 김경훈입니다. 내년 4대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지역정가가 들썩대고 있습니다.

특히 새누리당 고희선 국회의원이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하자 그 아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성회 전 국회의원과 오일룡 전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홍성규 통합진보당 대변인도 화성에서 출마를 선언한 상태입니다. 화성시 정가는 잔잔해보이지만 물밑 행보는 그야말로 뜨겁기만합니다.

최근 안철수 의원이 지난 9월8일 수원를 방문했습니다. 단순한 방문이 아닌 것이 기자회견과 토론과 동행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저희 방송은 기자회견 당시 말과말씀들을 풀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스마트폰으로 녹화했기 때문에 음질과 화질이 다소간 불안정할 수 있어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안철수 의원은 경기언론인연합회 소속 언론사 경기인 오효석 기자의 질문중 화성지역 보궐선거에 대해서도 의미 있는 말은 던진 것이 이 영상속에서 발견됩니다.

안의원의 행보로 인해 지역정가의 정치인들도 조심스럽게 10월30일 보궐선거를 가늠해 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만 아직은 안개속입니다.

뉴스의 현장 김경훈입니다.

금주중으로 인터넷영상 업데이트 됩니다.
원본 기사 보기:OBC-더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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