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도로와 녹지와의 불미스런 만남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1/07 [00:50]
 
▲   천안시 축구센터 앞 자전거 도로. 나뭇가지가 인도와 자전거도로의 경계석까지 손길을 뻗치고 있다.   ©한광수 기자
 
▲ 천안축구센터 앞 자전거도로. 바닥에 그려진 자전거도로 표지가  나뭇가지에 침범당해 초라해 보인다.     © 한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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