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화도읍 자율방재단(단장 정성함)은 11월 7일 겨울철 설해로 인한 사고예방과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모래주머니 2,000개를 제작해 제설함 및 급경사지에 비치하고 강설에 대비한 설해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정성함 화도읍 자율방재단장은 “겨울철 제설기간이 다가온 만큼 시와 읍에서 추진하는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제설작업이 미치지 못하는 마을안길 등 설해 취약지역에 모래주머니를 비치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내집, 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기 운동’을 전개하여 마을안길과 인도는 주민들이 직접 치울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