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도농동 자율방재단(단장 권오창)는 지난 11월 15일 겨울철 설해로 인한 각종안전 사고예방에 사용할 모래주머니 1,500개를 제작하여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 경사로 등 취약지역에 모래주머니를 집중 배치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도농동 관내 주택가 밀집지역은 경사가 매우 심해 눈이 올 경우 제설차량진입이 어려워 제설작업이 매우 힘든 곳으로 이날 제작된 모래주머니를 집중배치 각통 자연마을단위 제설봉사단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동주민센터에 모래주머니 500개를 추가 제작하여 동민들이 언제든지 사용 할 수 있도록 비치할 계획이다.
서미자 도농동 동장은 “제설작업에 힘써주시는 방재단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절기 제설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주택밀집지역은 주민들 스스로 제설봉사단을 구성하여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을 전개하여 눈으로 인한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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