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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시장 이기원)는 봄철 건조기 부주의로 인한 산불피해 방지를 위해 봄철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본청과 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와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해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6명과 산불감시원 6명, 중‧장년층 일자리 산불감시원 6명 등 총 28명을 마을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 감시인력을 적극 활용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 연접지 논‧밭두렁 등 산불취약지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등 초동진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마을방송 실시 등 적극적인 주민홍보로 ‘산불 없는 계룡시’를 만드는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금년에는 가뭄이 예상되어 각별한 예방이 필요하므로 입산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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