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이달 18일부터 관내 7개 마을회관에서 한방중풍예방교실 운영

중풍!! 예방할 수 있습니다
뉴스파고 | 입력 : 2014/02/17 [16:47]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이달 18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3개월간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방중풍예방교실을 매주 1회씩 운영한다고 밝혔다.   © 뉴스파고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이달 18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3개월간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방중풍예방교실을 매주 1회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교실은 혈압, 혈당 등 건강기초검사와 체성분 검사 및 중풍의 원인, 전조증상, 중풍발생 시 응급처치, 중풍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기공체조 및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광석면 사월3리, 성동면 우곤리, 상월면 상도2리, 연산면 백석3리, 은진면 방축2리, 가야곡면 삼전2리, 가야곡면 함적2리 등 관내 7개 마을회관에서 예방교실을 운영,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교육 강의를 맡은 정재승 논산시보건소 공중보건 한의사는 “중풍은 한번 발생하면 완치가 어렵고 치료기간도 오래 걸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질환으로 예방과 재발 방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 상태에 맞는 건강관리법을 숙지, 일상생활에서도 손쉽게 실천토록 유도해 중풍예방은 물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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