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인삼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 35억원 투입
객토 및 유기질 비료 지원, 고품질화 유도
뉴스파고 | 입력 : 2014/02/21 [17:47]
| ▲ 금산인삼의 안정적 생산기반조성에 35억원이 투입된다. © 뉴스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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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의 안정적 생산기반조성에 35억원이 투입된다. 금산군은 인삼생산의 저해요인인 연작장해 해소를 위해 유기질비료 및 객토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12억원을 투입해 4000여 농가의 신청을 받아 올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유박, 퇴비 등 61만5000포 공급에 나섰다. 또한, 금산인삼의 품질향상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백제금산인삼농협과 협력사업으로 2억1000만원을 들여 7만포를 별도로 공급할 예정이다. 인삼은 연작장해로 인한 경작지 부족으로 신규 재배면적이 줄어들면서 외지경작이 늘고 있으며 논을 밭으로 전환해 인삼을 재배하는 농가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농가에서는 초배지 토양개량을 위해 축분 및 계분을 선호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발효 유기질 퇴비 및 객토를 통한 친환경 경작법이 보편화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금산토종인삼 재배지와 점질이 낮아 생산성이 떨어지는 농경지 대상으로 2007년부터 객토지원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작년의 경우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526농가 132ha에 대한 사업을 펼쳤다.금년에는 6억을 더 늘려 총 20억원을 투입해 인삼재배면적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인삼초배지의 객토는 뿌리썩음병 등 특정 병해충 발생과 미량요소 결핍 등으로 연작장해 발생을 줄여 인삼재배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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