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안전관리자문단 회의 개최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4/03/27 [11:27]
올해 첫 안전관리자문단 회의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3월 27일 오전 11시 구관 3층 회의실에서 안전관리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민간전문가들의 안전관리 자문을 통하여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및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감을 유도하여 재난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울산시의 중점 추진 중인 재난안전주요시책 설명과 건축안전관리 분야를 주제로 (주)오에스엔지니어링 한진원 대표이사의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회의에 이어 자문단은 특정관리 대상 시설인 울주군 청량 삼정 재해위험개선지구 현장을 점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난 취약시설의 철저한 관리로 재난사고를 사전 예방하여 안전도시 울산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전관리자문단은 대학교수, 안전관리전문기관 등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어 울산의 특정관리 대상 시설 안점점검 및 등급조정 등에 대한 안전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울산시, 안전관리자문단 관련기사목록
- 울산시, 공공데이터 개방 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본격 서비스 돌입
- 울산시, 2015년 하수도분야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울산시, 제5회 울산 도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울산시,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변경 공청회 개최
- 울산시, 공약이행평가 주민배심원제 도입 운영
- 울산시, 대양주 종합 무역사절단 파견 940만 달러 수출계약
- 울산시, 2015년 공무원 노사문화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
- 울산시, 김장쓰레기 특별관리대책 추진
- 울산시,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 수상
- 울산시, 2015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 울산시, 시내버스 요금조정 계획 시민설명회
- 울산시, 기업재난 및 기후변화재난 위험관리 전략만들기 워크숍
- 울산시,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로거 초청 파워블로거데이
- 울산시, 민.관 합동 도로변 재비산먼지 제거 대책 수립
- 울산시, 역대 최대 외국인투자유치로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 울산시, 제27회 울산산업문화축제 개최
- 울산시, 2015년 추계 도로정비 실시
- 울산시, 울산광역시 최고장인 선정
- 울산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21돌 기념 제4회 한글문화예술제
- 울산시, 2016년 지자체 합동평가 자체평가 보고회
- 계룡시, 안전관리 자문단 위촉식 개최
- 대전시안전관리자문단,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점검 활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