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조인복)은 4월 1일(화) 홍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유관 단체 MOU 체결 담당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꿈·끼·행복교육,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 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유관 단체의 학생 진로 활동 및 체험학습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며, 2014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배경과 목적을 안내하여 홍성교육의 지원체제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동안 학생들이 중간, 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홍성경찰서, 소방서, 홍성군청, 홍성교도소 등 지역사회의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 및 지역 기업의 MOU체결 담당자가 참석하여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끼를 찾아가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자유학기제의 진로 체험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MOU를 체결한 홍성교도소의 고대환 교위는 “2014학년도 중학교 자유학기제의운영 취지에 맞도록 찾아가는 1일 교사, 학생 진로 체험활동을 지원하여 학생과 학교, 학부모가 행복한 자유학기제 운영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복 교육장은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진로 체험활동 인프라를 구축하고, 홍보와 연수,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하여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안착으로 행복한 홍성교육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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