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에서 봄꽃의 향연 튤립축제 개막

4.5~ 4.6 남문 사계절꽃밭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4/04/02 [17:47]
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엄주호)은 봄을 맞이하여 울산대공원 남문 사계절꽃밭에 13만여 본의 튤립을 식재하고 튤립 개화시기에 맞추어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 이틀간 튤립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봄의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형형색색의 튤립이 만개하여 울산에서 가장 많은 튤립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또한, 튤립 이벤트 기간 중 남문광장 일원에서 미니화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우드아트 공예체험, 점토 공예체험, 펄러비즈 공예체험, 창의력 교구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시설관리공단관계자는 “튤립은 개화시기가 짧기 때문에 튤립이 만개하는 오는 주말에 이벤트 행사를 실시하여 대공원으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활동도 즐기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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