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5가지 빛깔의 자료 개발, 행복교육을 이끈다제21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 연구위원 위촉장 수여 및 협의회 개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임한영)에서는 지난 2일(수) 오후 4시부터 2층 소강당에서 교육과정의 효율적 운영 지원 자료를 개발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21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에서 연구위원으로 선정된 9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교재 개발을 위한 분과별 협의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학교 현장의 교단 지원 자료 개발 요구를 수렴하여 선정한 특수학교 1개 분과, 유치원 1개 분과, 초등학교 7개 분과, 중학교 4개 분과, 고등학교 2개 분과 모두 15개 분과로 구성․운영된다. 각 분과별 6명의 연구위원은 지난 달 21일까지 각급 학교의 희망 교사들로부터 제출받은 연구 계획서를 심사하여 선정, 이날 위촉된 연구위원들은 4월에서 12월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협의회실에서 학교 수업이 끝난 저녁 시간에 각 분과별로 개발 자료에 대한 협의회를 연간 10회 이상 실시하면서 교단 지원 자료를 개발하게 된다. 초등학교의 ‘초등 돌봄교실 지도 자료’와 ‘놀이활동 지도 자료’, 중학교의 ‘인성교육 자료 - 함께하면 행복해’와 ‘자유학기제 교수․학습과정안’, 고등학교의 ‘인성교육 자료 - 나를 만나는 시간’ 등은 시의 적절하고 현장 적용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연구위원에 선정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고, 개발 교재에 대한 일선 학교의 기대 또한 높다. 금년 11월 중에 각 분과별로 개발한 자료를 정리하고, 12월에는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 2015년 1월에 자료를 발간하여 2월 경에는 각급 학교에 신학년도 교실수업 개선 자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료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http://www.des.re.kr)와 대전교육포털(http://www.edurang.net)에도 탑재하고, e-book(http://ebook.edurang.net)으로도 간행하여 교사, 학생 모두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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