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예비후보, "도지사 되면 여성 부지사 임명해 복지충남 만들 것"

14일 개소식서 밝혀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04/14 [20:19]
홍문표 새누리당 충남도지사 경선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4일 성황리에 성료 됐다.      © 뉴스파고

홍문표 새누리당 충남도지사 경선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4일 성황리에 성료 됐다.

이 날 2시 신부동 방죽안오거리 인근에서 시작된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이인제, 이재오, 정의화, 정우택 의원 등 당 지도부와 이명수, 정진석 경선 경쟁자 및 6.4 지방선거충남지역 출마자들이 참석하는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홍문표 경선후보의 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  이인제, 이재오, 정의화, 정우택 의원 등이 홍문표 충남도지사 새누리당 예비후보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고

이인제, 이재오, 정의화, 정우택 의원, 성완종 충남도당 위원장 등의 축사에 이어 마이크를 잡은 홍문표 후보는 이 날 개소식에서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충남을 떠나지 않고 내 고향 충남에서 살 것"이라며, "도지사가 되면 변혁과 개혁, 중앙정부와의 협조로 잃어 버린 4년을 되찾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도지사가 되면 여성부지사를 임명해 여성 노인 장애인 문제를 전담케 해, 복지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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