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사업’

이마트 천안터미널점, 신안동 남녀새마을지도자와 봉사활동 펼쳐
뉴스파고 | 입력 : 2014/05/01 [12:32]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마트 천안터미널점(점장 배상덕)이 신안동남녀새마을지도자 20여명과 함께 ‘사랑의 집수리사업’ 봉사활동에 나서 찬사를 받고 있다.   © 뉴스파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마트 천안터미널점(점장 배상덕)이 신안동남녀새마을지도자 20여명과 함께 ‘사랑의 집수리사업’ 봉사활동에 나서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4월 30일과 5월 1일 이틀에 걸쳐 실시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폐질환을 앓고 있는 건강이 좋지 않은 독거노인 3가구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추진됐다.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한 낡은 부엌의 싱크대, 도배, 장판 교체와 생활용품 지원 등 어지럽게 쌓여있던 이불과 옷가지를 정리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봉사자 모두가 구슬땀을 흘렸다.
 
신부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어르신은 “수년 간 허름한 단칸방에서 찌든 냄새와 곰팡이가 핀 비위생적인 생활을 해 왔으나 이번 집수리 사업으로 집안이 쾌적해졌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마트 천안터미널점 배상덕 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이웃 사랑의 나눔을 꾸준히 전달하고 싶다”며 지속적인 봉사의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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