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어울림마당 ‘꿈터’ 끼와 개성 발산

지난6월 출범 11월까지 총 12회 운영하는 충청남도 대표 어울림마당
뉴스파고 | 입력 : 2014/07/02 [14:00]
지난 6월 출범한 충청남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꿈터’가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증진과 숨은 재능 및 끼를 발산하는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4충청남도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꿈터’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이 주관하는 청소년마당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2회 운영한다. .
 
지난달 6월 14일 열린 출범식에서는 1000여명의 충청남도청소년이 함께했으며, 과학꿈터, 공작꿈터, 상상꿈터, 스포츠꿈터, 공연꿈터 등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들의 숨은 개성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 지난 28일 열린 두 번째 행사에서는 ‘과학꿈터’를 주제로 과학과 관련된 비행기만들기, 탱탱볼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약 30여개의 청소년동아리들의 공연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신나리(16세) 학생은 “충청남도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참여를 통해 충남의 많은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즐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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