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고 한광수 기자] "기본을 아는, 기본에 충실한, 기본을 지키는 시의원 되겠다"며 6.4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가 있다. 천안시의회의원선거 바 선거구(두정동·직산·부대·성성·업성·차암·신당)에 출마한 이준용 후보(기호 1-가)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동네!", "시민모두가 희망을 찾는 동네!", "건강한 천안을 만들겠습니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뉴스파고는 오는 6.4지방선거 천안시의원선거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이준용 후보(천안 제1선거구)를 만나 이번 선거 출마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다.
▲ 유권자에게 인사말씀과 천안시의원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 출마동기는? 저는 새누리당 중앙연수원 교수로 있으면서, 장애인 희망 포럼 사무총장, 천안시 학교 운영위원장 협의회 사무국장 등 여러 가지 경험과 노하우로 우리 구성동 직산 더 나아가 천안 시민들을 위해서 좀 더 봉사하고 제도권 내에서 이웃들과 어려우신 분들과 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0여 년간 천안 지역사회에서 많은 사람들한테 많은 지인, 선배님, 후배님들한테 많은 빚을 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제도권 내에 진입해서 많은 빚을 봉사하라는 단어 속에서 봉사하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선거에서 내세우는 주요공약으로는? 구성동 직산은 도농 복합 도시지역으로서 여러 난지대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흔히 정치인 분들의 핵심 공약이 비 정치권에 있는 일반 시민분들은 공약에 대한 신뢰성 신빙성을 못 느끼고 있는 것이 우리 지역의 현실인것 같습니다. 제가 일을 할 수 있는 공약을 전문가들 지인분들과 함께 의논하면서 몇 가지 핵심공약을 만들어 냈습니다. 유일하게 다리 위에 지하철역이 있는데 두정역이 우리지역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도위원, 시장, 도지사 후보들과 함께 두정역 지하철 지하화 사업을 추진해서 두정역의 소음 및 여러 난제된 문제점을 두정역, 천안역, 청수역까지 이어지는 지하철 지화화 사업을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저희 서북구 지역에 종합복지관을 신설해서 노인 문화 복지사업을 연계하는 동시에, 65만 천안시에 현재 지금 장애인 전용 편의 시설 목욕탕 조차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종합복지 시설 안에 장애인 복지 편의시설 전용목욕탕을 반드시 만들도록 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는데서 장애인분들도 얼마든지 함께 어울리는 그런 작은 사회를 실천하고자합니다 또한 지금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중에 학교 폭력, 성 폭력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해서 학교 교실 내에 들어가서 성폭력과 학폭에 대한 문제점들을 다시 한 번 진단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금 우리 아아들이 벼룩시장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갖고 있지만, 제도권 내에서 벼룩식장을 정확히 만들어서 아나바다 운동과 더불어 참 교육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직산에는 현재 중학교 조차 없기 때문에 직산 부모님들께서는 천안으로 중학교를 보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직산에 명품중학교를 꼭 시설해서 직산 지역 주민들의 교육을 한 층 더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직산에 지금 사문 저수지 공원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예산이 제가 알기로는 예산을 못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을 받아서 추진에 대한 완료의 종지부를 찍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공약이 있지만 가장 하고 싶은 공략을 맣씀 드리자면, 천안의 문화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안에 문화인의 거리를 만들어서 그거리에서는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고 음악하시는 분들이 기타를 치시면서 모자 위로는 한줌의 돈도 받고, 행위예술 하시는 분들은 나오셔서 전위예술도 하고, 아코디언을 연주하시는 어르신들은 얼마든지 나와서 아코디언을 연주할 수 있고, 현재 지하실에서 비보잉 댄스 춤을 연습하는 학생들에게 지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지상에서 맘껏 끼를 펼칠 수 있는 그런 문화인의 거리를 꼭 만들고 싶습습니다. 문화인 전문가들과 문화집단, 한국예총 ,문화재단, 여러 가지 다른 집단과의 교류를 공청회를 통해서 문화인의 거리를 꼭 만들어 내서 육십오만 천안시민 가족들이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올 수 있는 그런 거리... 그 거리 속에서 행복과 웃음이 함께 할 수 있는 거리, 그런 문화인의 거리를 천안시민 여러분들과 두정 직산 유권자들과 함께 만들어 내고 싶은게 제 작은 목표입니다
▲ 지역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한 말씀? 이십 여 년간 사회에 빚진 사람입니다. 제도권 내에서 좀 더 강한 봉사, 좀 더 신뢰있는 봉사, 지역 주민과 화합할 수 있고, 지역 주민의 귀와 입이 될 수 있는 그런 시의 구성원이 돼 보고자 합니다. 저 준비된 시의원입니다. 오랫동안 준비해 왔고 오랫동안 함게 해 왔습니다. 유권자 여러분! 많이 부족합니다. 여러분이 채워 주십시오! 여러분이 채워주심에 65만 천안 시민을 대표하는 천안 시의회 구성원이 꼭 돼서 우리 시민들과 함께 나눠 보겠습니다.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천안! 우리아이들이 행복한 동네! 여러분과 저와 함께 만들게 여러분 도와 주십시오! 저도 웃음을 띄겠습니다! 여러분 웃으며 저를 맞이해 주십시오! 여러분 사랑합니다! 여러분 이준영 지지해 주십시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