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사장 공개모집에 7명 지원

8월 7일까지 복수 후보자 대전시장에게 추천
뉴스파고 | 입력 : 2014/08/01 [11:42]
대전도시공사 제8대 사장 공개모집에 모두 7명이 지원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대전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에 따르면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사장후보자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7명이 지원했다고 한다. 지원자의 출신고교를 기준으로 대전출신 4명, 충남출신 1명, 기타지역출신 2명 등이며 국가직 공무원, 공기업 임원, 군장교, 민간기업 간부 출신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도시공사 임추위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면접대상자 4명을 선정해 오는 5일 면접을 실시 한 뒤 신원조회를 거쳐 2명의 사장후보자를 대전광역시장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장이 사장후보를 최종 내정하면 추후 지방공기업 최초의 지방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치게 된다.
 
제8대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8월 18일에 취임해 공식적으로 업무를 개시하게 되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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