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아산청년회 ‘굿모닝 행복한 밥상’ 후원금 300만원 전달

‘굿모닝! 행복한 밥상’5년간 결손가정 후원
뉴스파고 | 입력 : 2014/08/06 [14:30]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지난 5일(화) 2층 연수실에서 아산청년회(회장 한신흠)로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의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결손가정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주1회 가정에 반찬을 배달하는 ‘굿모닝!행복한 밥상’후원금 3백만원을 전달받았다. 좌측 아산시청년회 한신흠 회장, 우측 이선영 교육장  © 뉴스파고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지난 5일(화) 2층 연수실에서 아산청년회(회장 한신흠)로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의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결손가정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주1회 가정에 반찬을 배달하는 ‘굿모닝!행복한 밥상’후원금 3백만원을 전달받았다.

‘굿모닝! 행복한 밥상’은 결손가정 학생 중 조손가정이나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인스턴트 음식에 자주 노출되거나 방임가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담임교사 또는 교육복지사가 가정방문을 실시한 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결식을 해소하여 공평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학생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하기 위한 사업으로 학생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학교 적응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아산청년회는 지역의 학생들을 돌보고자 지난 2010년부터 반찬 지원을 시작하여 올해로 5년간 지속적으로 아산교육지원청에 후원하고 있으며, 5년간 총 200여명의 학생에게 1천5백만원을 지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선영 교육장은 “지역의 어른들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외받는 학생이 없도록 돌보는 이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아산의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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