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동남구보건소, 아시아청년대회 행사장 및 숙소 집중 방역

12일~18일까지 참가자 숙박시설 3개소 살균 및 살충소독실시
뉴스파고 | 입력 : 2014/08/12 [11:52]
천안시동남구보건소(소장 김기성)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교황방문 행사(아시아·한국 청년대회)와 관련하여,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아시아청년대회 행사장 및 숙소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역대상은 관계자가 숙박하는 중앙청소년수련원, 새마을금고연수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며, 방역협회의 협조로 12일부터 18일까지 살균소독 및 살충소독을 집중 실시키로 한 것이다.
 
특히 숙소주변 및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연장, 교육장, 화장실, 식당등에 대해 강도 높은 집중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천안시를 방문하는 인원은 외국인 1174명을 비롯해 내국인과 주교, 기자단을 합쳐 2074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행사기간동안 집중소독으로 천안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청결한 위생상태로 성공적으로 행사가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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