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건강증진 체험교실은 지난해 이미 학교, 유치원 등 13개소에 호응속에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13개소, 초·중등학교 8개교, 유치원 8개소에서 신청하는 등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체험교실 운영은 지역대학과 연계한 학생자원봉사자를 활용, 지역아동센터는 보건소로 방문해 지하 다목적실에서 운영되고 학교와 유치원은 신청기관으로 찾아가서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바르게 앉기, 바르게 걷기체험, 가상음주체험, 비만조끼체험, 나의 비만도 알기, 염도 측정, 건강식단, 나트륨량 알기, 폐모형, 흡연 후 장기모형, 근육·지방·혈관모형 등을 활용한 건강교육, 바른 잇솔질 체험, 청진기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 운영된다.
조한남 건강관리과장은 “체험교실은 직접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호기심이 많은 아동,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운영하므로 올바른 건강에 대해 보다 쉽게 인식하는 기회가 되고 스스로 참여하여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갈 아동 청소년을 위해 통합건강 체험교실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남구보건소 건강증진팀(521-50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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