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초등학교(교장 유영덕)는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리고, 특기적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한 결과, 2014학년도 천안교육지원청 주관 방과후학교 운영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소망초 방과후학교는 지난 3월부터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해 교과프로그램, 특기적성프로그램, 토요프로그램 등 45개 프로그램, 66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방과후 모니터링제 연중 실시, 교사 및 학부모대상 활동 공개의 날 운영, 만족도 조사 실시 등 프로그램의 질 관리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또한 많은 학생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방과후학교 콘텐츠페어, 강좌 맛보기주간 운영 등의 방법으로 홍보했다. 그 결과 전교생이 하나 이상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방과후학교를 운영할 수 있었다. 또한 저렴한 수강료 책정 및 무료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정의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했다. 방과후학교 수강생 학부모는 “아이가 3개 프로그램을 수강중인데 로봇, 우쿨렐레, 골프 등 주변에서 흔히 배울 수 없는 것을 학교에서 저렴한 수강료로 배울 수 있어 참 좋다. 아이가 활동을 즐거워하고 특기가 생겨 학부모로서 뿌듯하다” 며 소망 방과후학교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앞으로도 소망초등학교는 내실있는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2015년 방과후학교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