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10개분야 성과·문제점 도출, 새해 사업계획 설계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12/15 [16:38]
▲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곽노일)는 15일 2014년도 농촌지도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2014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 뉴스파고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곽노일)는 15일 2014년도 농촌지도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2014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농업산·학협동심의위원을 비롯한 농업인 학습단체임원강소농경영체, 관계공무원 등 150여명이 함께해 질의응답식 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식량작물, 농촌자원, 과수, 축산, 농기계 대여 등 10개 분야에 걸쳐 분야별 성과와 문제점을 도출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설계하는 등 내실있게 진행됐다. 

양창길 농촌지도자연합회장은 “시범사업에서 사업효과가 검증된 사업은 점차 확대 보급돼 많은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평가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사업을 선정한 후 지역 맞춤형 방식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소득향상으로 이어지는 지도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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