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수)는 11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21일간 63개 사업(107개소)에 사업비 34억4천만원이 투입되는 2016년도 농촌지도 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분야별로는 농업농촌의 부가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해 농촌자원분야 농촌자원 수익모델시범 등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도시농업분야는 도시농업 수요계층 맞춤형 기술보급시범 등 4개 사업을 마련했다.
또 교육지원분야에서는 4H회원 영농정착지원 사업 등 6개 사업을, 우리농산물 홍보분야는 1개 사업이다.
아울러 급변하는 농업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영농기술의 조기정착을 위해 식량작물분야 5개 사업, 채소특작분야 18개 사업, 과수분야 10개 사업 및 축산경영분야 9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천안시 거주 농업인으로 사업장소가 천안시 관내인 농가이며 사업대상자는 2월중 서류 및 현지심사를 거쳐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041-521-2962)로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tc.cheonan.go.kr) 참조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