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표지판정비

위생적인 식품판매환경 조성을 위한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3/03 [13:03]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새학기를 맞아 지역 내 학교 주변의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을 정비한다.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Green Food Zone)은 학교 경계선을 중심으로 직선거리 200m범위 안을 한다.

 

구는 관내 87개 초·중·고등학교에 85개 표지판을 설치해 40개 구역으로 관리하고 있다. 구는 표지판 정비를 위해 지난 1월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설치된 표지판에 대한 전수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분실된 표지판 7개를 재설치하고, 낡고 오염된 표지판 9개를 정비하는 등 오는 10일까지 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에 대한 유지보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더 나아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이 유통·판매될 수 있는 학교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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