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약 500kg의 감자를 파종했으며 이날 파종한 감자는 약 3개월 후에 수확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권응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감자를 파종하고 가을에는 김장김치를 담가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를 통해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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