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병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와 함께 주말농장 감자 파종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3/18 [12:37]
▲  천안시 병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권응)와 부녀회(회장 윤옥자)는 18일 병천면 병천리에 위치한 농지 800여평에 감자를 파종했다.    © 뉴스파고


천안시 병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권응)와 부녀회(회장 윤옥자)는 18일 병천면 병천리에 위치한 농지 800여평에 감자를 파종했다.

 

4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약 500kg의 감자를 파종했으며 이날 파종한 감자는 약 3개월 후에 수확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권응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감자를 파종하고 가을에는 김장김치를 담가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를 통해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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