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생활주변 대청결운동

23일 한솔동, 25일 전동면 등 자발적인 시민참여 활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3/23 [16:22]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새봄을 맞이해 생활주변 쓰레기와 방치된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뉴스파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새봄을 맞이해 생활주변 쓰레기와 방치된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세종시 한솔동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3일 오전 10시부터 한솔동 공원과 상가 밀집지역, 임시주차장, 세종보 등 한솔동 전역에서 쓰레기를 줍고 위험물질을 수거하는 등 대청결운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동면(면장 김민순)도 25일 오후 2시부터 면사무소 직원과 각 기관 단체,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운주산 등산로 일원에서 국토 대청결운동을 진행한다.

 

국토대청결운동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주변 오물 등을 수거하며,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오는 31일까지 세종시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미 한솔동장은“새봄 맞이 대청결운동에 각계각층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으며, 명품 세종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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