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시장 박영순) 인창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이 인간 본성에 대한 성찰을 통해 삶의 의미를 해석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좌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4월 첫주부터 주간 강좌「영화로 만나는 삶과 인문학」과 야간 강좌「세계사로 만나는 미술 감상」을 필두로 5월에「아차산과 고구려 역사」6월에「논어로 보는 동양철학」10월에「건축으로 보는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산업혁명 이후 자본과 물질 중심의 사회에 지쳐 이제는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사고를 고찰하는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연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자치위원들이 조금만 더 신경 쓰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면서 “시민 인문학 특강이 구리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며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긍정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urilib.go.kr) 또는 구리시인창도서관(031-550-2936)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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