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범연합회, 명예회장으로 ‘권선택 시장’ 추대

대전시장과 함께, 대전시 민생치안은 자율방범대(147개대 2,800여명)가 지킨다.
뉴스파고 | 입력 : 2015/04/02 [16:30]
▲  대전시 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현석)는 4월 2일(목)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 자율방범연합회장과 임원, 모범 방범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택 시장을 대전시 자율방범연합회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 뉴스파고


대전시 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현석)는 4월 2일(목)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 자율방범연합회장과 임원, 모범 방범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택 시장을 대전시 자율방범연합회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김현석 연합회장은 "대전시 자율방범 147개대 2,800여 방범대원의 뜻을 모아,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한 대전을 함께 구현하고자 권선택 대전시장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주로 야간에 범죄예방 순찰, 청소년 선도․보호 등을 전개하고 있는 2,800여명의 자율방범대원과 한마음 한뜻이 돼 자율방범 활동에 동참하는 것은 153만 대전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써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사회 민생치안을 위해 기여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활동에 깊은 감사의 표시와 함께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강구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명예회장 위촉패 전달과 함께 자율방범활동으로 '범죄예방 및 시민생활 안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모범 자율방범대원 10명에게 표창장도 수여했다.

 

대전시 자율방범대는 지역주민 스스로 만든 자원봉사 단체로 147개대 2,824명(동구 34개대 672명, 중구 26개대 480명, 서구 43개대 802명, 유성구 22개대 400명, 대덕구 22개대 47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지역 방범대별로 활동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전시, 자율방법연합회, 권시장, 명예회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