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신활력딸기연구회, 명품딸기 생산 위한 현장교육 전개

편집부 | 입력 : 2013/07/10 [20:02]
▲   홍성군 신활력딸기연구회(회장 박관양)은 지난 9일 관내 딸기재배 농가 회원 50여명과 함께 명품딸기를 생산하기 위한 현장교육을 전개했다.   © 편집부

홍성군 신활력딸기연구회(회장 박관양)은 지난 9일 관내 딸기재배 농가 회원 50여명과 함께 명품딸기를 생산하기 위한 현장교육을 전개했다.

연구회원들이 논산딸기시험장을 방문해 딸기육묘에 분야 권위자인 이인하 박사와 남명현 박사에게 육묘기술, 병해충 방제법에 대해 교육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논산딸기시험장 육묘시설과 논산의 선진 육묘농가를 방문하여 새로운 시설에 대한 군내 도입가능성 등을 타진하면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한편 교육을 마치고 박관양 회장은 “홍성지역은 해양성 기후와 좋은 토질, 농업인들의 높은 기술력 등으로 딸기의 품질이 매우 뛰어나다”며 “앞으로 고품질 명품 홍성딸기를 생산하여 홍성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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