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맞춤 친환경 부여 딸기, 새로워진 포장!!

친환경 작목반에 딸기 소포장재 개발 지원, 소비자 호응
뉴스파고 | 입력 : 2014/03/18 [11:33]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의교)에서는 부여 친환경 농산물의 이미지 개선을 위하여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체인 두레부여 영농조합법인에 포장재를 개발 보급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 뉴스파고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의교)에서는 부여 친환경 농산물의 이미지 개선을 위하여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체인 두레부여 영농조합법인에 포장재를 개발 보급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두레부여 영농조합법인은 14농가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으로 웰빙시대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고 경기도 지역에 직거래로 공급하여 부여군 친환경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단체이다.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 수박, 멜론, 딸기, 쌀 등은 두레생협연합회와 전량 계약재배로 출하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도시지역 두레 생협 회원들을 부여로 초대하여 친환경 농법을 보여주고 각종 농촌체험활동을 통해 지역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를 돈독히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하여 보급된 포장재는 딸기 전용 포장재로 친환경 농산물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는 디자인과 소비자가 구매 후 편하게 가져 갈 수 있도록 실용적인 소포장 박스로 제작되었다. 이번 박스 제작으로 두레부여 영농조합법인의 상품이미지와 나아가 부여 친환경 농산물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업 담당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단체가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기반조성을 위한 지도 사업으로 친환경 농업이 확대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부여군, 딸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