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 중 성적 쑥! 자신감 쑥! "

대전광역시교육청 동부다문화교육센터 기초학력지도 프로그램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07/23 [15:31]
대전시교육청 동부다문화교육센터는 올 여름방학에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영어 과목을 18회씩 지도하는 ‘이 때를 노리는 거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 때를 노리는 거야!’ 프로그램은 다문화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어려움과 학부모들의 학력편차로 인한 학습지도의 어려움을 보완하는데 의의를 두고,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취약 과목을 수준별로 집중 학습하며, 이로 인해 학업 성취감을 높이는데 목적을 뒀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기초가 취약한 과목을 보완하는 것은 다음 학기를 공부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므로,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학습을 지도하고 다소 딱딱한 과목을 좀 더 재미있는 방법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접근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주삼 교수학습지원과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기초학습능력 신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밖에도 다양한 학습지원 및 진학지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