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 바이러스·세균등 생물테러 대비 훈련

119구조대 사무실 등 14명 참여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07/30 [10:27]
▲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는 30일 119구조대 사무실 및 차고에서 ‘생물테러 의심 사건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비 대응 훈련’을 했다.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는 30일 119구조대 사무실 및 차고에서 ‘생물테러 의심 사건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비 대응 훈련’을 했다.
 
119대원 및 신규직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 보호장비 착용 실습 및 훈련 등을 실시했다.
 
강신갑 구조구급담당은 “우리나라도 더 이상 테러 예외지역이 아닌만큼 꾸준한 훈련으로 생물테러 뿐 아니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생물테러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소방본부, 질병관리본부, 보건소, 경찰 등 관계기관에 신속하게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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