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물놀이장 여름 인기 놀이시설로 자리매김

올여름 총 2만4천명 이용 … 내년 여름 다시 개방
뉴스파고/정용식 기자 | 입력 : 2013/09/03 [21:11]
울산대공원 물놀이장이 울산대공원의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를 잡았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물놀이장을 6월 25부터 9월 1까지 37일 운영한 결과, 2만 400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평일에는 평균 500여명, 주말에는 평균 1,000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찾아 올 여름을 즐겼다.

물놀이장은 내년 여름에 운영할 계획이며, 이달부터는 일반 놀이터로 개방하여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이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한편, 편안하고 쾌적한 공원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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