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뉴스파고 금기양 기자] 이재경 대전시의원 후보가 추진해 온 생활밀착형 정책들이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다자녀 가구를 위한 상수도 요금 감면과 지역 오랜 숙원인 도안대로 조기 개통 등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굵직한 결과물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가장 대표적인 의정 성과로 꼽히는 것은 상수도 요금 정률 감면제 도입이다. 이 후보가 발의한 조례안을 바탕으로 현재 대전시에 거주하는 두 자녀 가구는 수도 요금의 10%를, 세 자녀 이상 가구는 30%를 각각 할인받고 있다.
이를 통해 세 자녀 이상 가정은 한 해 평균 9만 원이 넘는 생활비를 절약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고물가 시대에 가계의 경제적 짐을 실질적으로 덜어주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역의 해묵은 과제였던 도안대로 개통 문제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다. 임기 시작부터 해당 도로의 조기 완공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이 후보는 행정자치위원장과 복지환경위원 등을 두루 거치며 꼼꼼한 예산 확보와 공정 관리에 매진했다.
그 결과 도안대로가 전면 개통되면서 서구 관저동과 유성구 원신흥동을 오가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었고, 계백로 등 인근 도로를 괴롭히던 고질적인 차량 정체 현상도 눈에 띄게 해소됐다. 이는 서구와 유성구를 잇는 핵심 교통망을 개선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결과로 분석된다.
이외에도 212번 시내버스 노선 확대, 관저남로 일대 노상주차장 조성,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확충 등 주민들의 실제 생활과 맞닿아 있는 각종 현안 해결에도 꾸준히 힘을 쏟고 있다.
이러한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과 제16회 우수 의정대상을 잇달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뛰어난 의정 역량을 증명했다.
이재경 후보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을 무겁게 여기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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