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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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애 시인
못
뚝딱뚝딱 뚝딱뚝딱
망치가 나를 밀어 넣는다.
둘을 맞잡아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
녹슬고 부러질 때까지
떠받치고 있는 나는
아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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