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문화관광유적 팸투어로 세종시 홍보

7일부터 3차례 걸쳐 외부인 초청 명소 방문 행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1/06 [11:57]
▲ 세종시는 이달 3차례에 걸쳐 주요 명소에 대한 외부인 초청 팸투어를 실시한다. 사진은 주요방문지 중 하나인 베어트리파크     © 한광수 기자
 
세종시가 이 달 3차례에 걸쳐 주요 명소에 대한 외부인 초청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실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7일과 오는 8일 수도권 여행관계자 30여 명에 이어 오는 16일 일본 동경지역 여행사 및 항공사 관계자 10여 명이 13일~16일간의 ‘충청권 4개 시·도 투어’의 마지막날 행사로 세종시를 방문한다.
 
오는 23·24일에는 전국 파워블로거 30여 명이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보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 할 예정이어서 추후 다른 이들이 세종시를 방문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방문지는 뒤웅박고을, 베어트리파크, 비암사, 고복자연공원, 금강자연휴양림, 밀마루전망대, 세종호수공원 등 자연과 도시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신문호 관광산업담당은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다양한 이들의 생생한 여행후기를 통해 관광도시 세종에 대한 이미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년 관광업계 종사자들을 초청, 향후 연계관광 및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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