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관광전문기자 및 여행업 관계자 초청 팸투어

기차관광 시티투어 추가 여행상품 개발 위해 팸투어 진행
뉴스파고 | 입력 : 2014/03/17 [12:48]
14일 팸투어를 위해 서산을 방문한 중앙 관광전문기자단과 코레일관광개발 관계자 등이 동부시장(해미읍성)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고

서산시는 지난 14일 중앙언론・여행잡지 관광전문기자, 파워블로거, 코레일관광개발 관계자 등 50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팸투어는 서산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이 손잡고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기차관광 서산시티투어의 추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 참가단은 용산역에서 출발해 홍성역에 도착 후, 서산시에서 제공한 전용버스를 타고 충남 최대의 전통시장인 동부시장에 들러 시장 체험을 했다.
 
또 ‘백제의 미소’로 잘 알려진 운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개심사, 오는 8월 교황이 방문하는 해미읍성 등을 둘러봤다.
 
이건태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서산은 사계절 내내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고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있는 곳”이라며, “서산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기차여행 상품을 추가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겸 서산시 문화관광과장은 “기차관광 서산시티투어가 서산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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