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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이 들어설 행복도시 3생활권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 3생활권의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동주택 3900여 세대를 건축할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 5필지(26만 1065㎡)의 공급을 승인했다. 행복청과 LH세종특별본부(본부장 박인서)는 3생활권 공동주택단지의 정주여건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외곽순환도로와 공동주택단지 사이에 위치한 근린공원 및 완충녹지에 3.5㎞ 정도의 가로수길을 조성할 방침이다. 김상석 행복청 도시발전정책과장은 “3생활권의 북쪽에는 금강이 위치해 있고 남쪽으로는 명품 가로수길이 조성되는 등 정주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북아역사재단 홍성근 박사는 독도 홍보자료를 작성할 때 일본의 주장에 대한 일대일 반박하는 것에 주의해야 하며, 현재의 국내 독도 홍보자료들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게 작성돼있다고 지적하고 단순 명료한 자료 제작이 시급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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