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센터장 정태경)는 지난 27일, 배방읍사무소(읍장 전영근)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배방읍에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전달식 종료 후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과 이장협의회(회장 강평섭), 배방적십자봉사회(회장 최병옥), 배방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병국)을 비롯한 관내 봉사단체 회원들이 관내 저소득 370세대와 결연봉사처 16곳을 가가호호 방문해 2,400여만원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건강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풍요로운 명절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전 읍장은 “해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줘서 감사리며, 관내 어려운 가정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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