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오전 8시가 조금 넘은 시간, 천안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지난 10월 31일 삼성전자서비스의 탄압으로 목숨을 끊은 고 이종범씨의 발인제가 열렸다. 장례식은 사고 후, 50일이 지난 20일 저녁 사측과 협상이 타결된데 따른 것으로, 10시 30분 삼성서비스 천안두정센터에서 영결식을 가진 뒤,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동 삼성본사에서 노제를 거쳐,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묘역에 고인을 안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