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한국총괄 중부지사(사장 권혁천)가 공주시를 찾아 사랑의 선풍기 50대(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선풍기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중부지사와 1사1촌 결연을 맺은 반포면 온천리 사봉마을에 10대를, 나머지 40대는 지역의 어려운 수급가정 및 독거노인에 전달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 한국총괄 중부지사는 지난 4월 우성면에 거주하는 한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사업에 1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공부방 만들어주기와 전자제품 등을 지원한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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