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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 혐의로 경찰의 내사를 받던 홍성군청 공무원이 유서를 남기고 사라져 경찰과 군청직원들이 소재를 파악중이다.
홍성군청에 근무중인 A씨(57세)는 12일 오후1시경 병원에 다녀온다고 연가를내고 사무실을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A씨가 퇴근시간이 되어도 집에 오지 않자 A씨 가족은 군청으로 연락했고, 직원이 이상하게 여기고 A씨의 책상을 확인하던 중 유서가 발견되 경찰에 신고한 것. A씨는 광천읍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내사 중이었다. 경찰은 A씨가 광천읍에 위치한 철물점에 들러 화덕 등을 구입한것으로 확인하고 신변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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