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기쁨,나누는 보람’…문화센터 수강생 작품 전시회 열려16일부터 평생교육문화센터에서…취·창업과목 예비창업가게 운영 및 바자회
대전시 평생교육문화센터(원장 엄명순)에서는 16일 오후 2시 평생교육문화센터에서 염홍철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여성계 주요인사, 수강생 및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기술과 솜씨를 선보이는 자리로 아크릴 페인팅, 떡 한과, 미싱자수 등 16과목에 270여 점의 작품 전시와 더불어 건강태극권, 댄스스포츠, 웃음코칭 등 6과목에 97명이 작품을 발표한다. 특히, 수강생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창업과목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홈패션, 수채화, 밑반찬 등 10과목 270여점) 햇병아리 예비창업가게 & 바자회를 개최하여 창업의 원동력을 만들고 아울러 이웃돕기도 실천하는 이색행사도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커피 바리스타, 선물포장&리본아트, 터칭 테라피 등 다채로운 체험관 운영으로 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체험부스에서 만들고, 배우고, 시음하는 재미있는 볼거리를 구성했으며 특히 창의수학 교재·교구 체험 및 지문적성검사는 부모와 아동이 함께 체험하는 가족체험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부대행사로 센터 자원봉사회에서 먹거리장터 및 야외 행복매장 운영으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또한 자원봉사회에서 손수 만든 이엠(EM)발효액을 판매하여 환경도 살리고,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에게 장학금 지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통하여 시민들이 모여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처음 실시하는 햇병아리 예비창업가게 & 바자회가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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