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재미교포로 구성된 시애틀 의료관광단 20여명은 슬로시티 대흥지역을 방문해 의료관광 팸투어를 체험했으며 오는 5월 2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의료관광단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한 참가자는 “고국에 40년 만에 오게 됐다”며 “대흥슬로시티는 70〜80년대 풍경을 보존하고 있어 옛 향수를 불러온다. 한국에 다시 오면 예산군을 꼭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농촌 체험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예산군의 우수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관광 팸투어는 외국 의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에 소재한 해외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 등 첨단의료서비스를 받게 하고 농촌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전시, 공주시, 예산군, 영동군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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