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6일 대술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무연분묘 벌초를 하고 있다. © 방영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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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면과 덕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추석을 맞아 무연분묘 벌초 행사를 개최했다.
대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진완, 부녀회장 정순옥)는 지난 16일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마전리, 상항리, 산정리 일원 공동묘지 내 무연분묘 70여기에 대한 벌초를 실시했다.
아울러 어려운 이웃에게 한과 55박스를 전달하는 등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을 나눴다.
덕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상영, 부녀회장 김명수)는 지난 19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둔리 공동묘지 내 무연분묘 60기에 대한 벌초를 실시했다.
김상영 회장은 “회원 모두가 조상의 묘를 돌본다는 마음으로 벌초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