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락 부여군수 권한대행, 당면 현안사업장 현장점검2015년도 정부예산 확보 등으로 민선6기 출범 준비에 철저
부여군은 지난 8일 최문락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한 실과소장, 관련 공무원 30여명은 군정의 당면 현안사업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군정의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하여 군수 부재에 따른 행정누수를 방지하고 2015년도 정부예산 확보 등으로 민선6기 출범 준비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현안사업장은 화지산 백제과원 조성, 왕포천 생태하천 조성, 문화원 리모델링, 백마강 오토캠핑장 조성, 수상레져 계류장 조성(규암면 호암리), 은산2농공단지 입주기업 유치, 은산 패션전문단지, 하수관거 정비사업(규암면 합송리), 면단위 하수처리장 확충(규암면 합송리), 일반산업단지 조성(홍산면 무정리), 홍산현 관아정비, 백제 기와문화체험관(장암면 정암리), 강어메니티 조성, 선화공원 정비사업 등 14개 사업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 최문락 군수권한대행은 “당면 현안사업들은 부여군이 추진해야 할 사업들로 행정절차나 예산확보 등에 여러 어려움이 있는 사업이 있겠지만 순기별로 사업내용을 점검해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군은 이날 현장점검을 토대로 당면 현안사업에 대한 문제점 분석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추진중인 사업들이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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