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아트홀, 화합과 소통의 무대로 개관1주년 기념프로그램 화려한 피날레!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4/06/18 [15:23]

▲  구리아트홀에서는 개관1주년을 기념해 ‘열린 콘서트’를 오는 21일 오후 7시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진행한다.      © 뉴스파고

구리아트홀에서는 개관1주년을 기념해 ‘열린 콘서트’를 오는 21일 오후 7시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진행한다.

구리아트홀 개관1주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열린 콘서트’는 깔끔하고 편안한 진행으로 잘 알려진 MBC 이재용 아나운서의 사회로 가수 김태우, 정인,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 서희태), 바리톤 서정학, 소프라노 도희선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2000년대 최정상급 인기그룹 god의 리드보컬 출신이자 ‘사랑비’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김태우, 그리고 최근 개리와의 듀엣곡 ‘사람냄새’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인 가수 정인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강마에의 실존 모델이자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서희태의 지휘로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클래식 연주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중저음으로 매력을 발산하며 다양한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바리톤 서정학과 소프라노 도희선이 아름다운 선율과 멋진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구리아트홀 열린 콘서트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으로 세대를 초월한 화합과 소통의 무대로 온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하기에 좋은 공연이다.

구리아트홀 유료회원제를 활용하면 다양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예매 및 문의는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31-550-8800∼1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구리시, 구리아트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