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원장 김유광)은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원내 전 직원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직원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 394차 화재대피 민방위훈련의 일환으로 북부소방서 길은경 소방장을 교육강사로 초빙,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급상황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응급처치 방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흉부압박법 등을 중점 교육했다. 특히, 화재, 지진 등 재난으로 인한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개인별 실습모형을 사용하여 직접 체험하는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으로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정보원 권오석 총무부장은 “응급상황 초기에 이루어지는 심폐소생술은 환자의 생명을 좌우할 만큼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착한 사마리아인은 되어야 하지 않은가’ 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응급처지에 대한 중요성과 응급구조에 관심을 갖는다면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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