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선진 건축연찬 및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홍보

건축 관련 공무원 및 유관기관 종사자 서울시 방문…벤치마킹 물론 엑스포 홍보까지
뉴스파고 | 입력 : 2014/07/24 [18:02]
▲ 24일 충북도 고규식 건축문화과장을 비롯한 건축문화과 직원 및 시·군 공무원과 건축 관련 유관단체 종사자 32명은 ‘2017 UIA 세계건축대회 서울 유치 성공’ 및 ‘제3회 서울시 청사 전면개방의 날’을 맞아 서울시를 방문했다.     © 뉴스파고

24일 충북도 고규식 건축문화과장을 비롯한 건축문화과 직원 및 시·군 공무원과 건축 관련 유관단체 종사자 32명은 ‘2017 UIA 세계건축대회 서울 유치 성공’ 및 ‘제3회 서울시 청사 전면개방의 날’을 맞아 서울시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서울시 건축기획과(과장 한병용)와 대한건축사협회(회장 김영수), 서울시건축사회(회장 조충기)를 방문하고 건축정책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바람직한 건축․주택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방문단은 서울시가 한옥보존지구로 지정한 ‘북촌한옥마을’과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거리인 인사동 문화지구 등을 견학하는 한편, 서울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4 오송 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고규식 건축문화과장은 “지속적인 선진 건축행정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충북의 창조적인 건축문화정책을 수립하고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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