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1동, 홀몸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갈비탕’ 후원

뉴스파고 | 입력 : 2014/09/18 [18:22]
▲  구리시(시장 박영순) 교문1동주민센터는 지난 16일 교문1동 소재 아리랑갈비(대표 강성아) 후원으로 홀몸어르신 20명을 사랑의 갈비탕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 뉴스파고

구리시(시장 박영순) 교문1동주민센터는 지난 16일 교문1동 소재 아리랑갈비(대표 강성아) 후원으로 홀몸어르신 20명을 사랑의 갈비탕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매월 꾸준히 홀몸어르신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아리랑갈비 강성아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들 모두 부모님 같아 봉사하는 자신이 오히려 큰 위안과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받은 어르신은 “늘 혼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주위에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매월 첫 번째 화요일마다 교문1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해 드리겠다고 약속한 아리랑갈비 강성아 대표에게 교문1동 문정수 동장은 고마움을 전했다.

이렇게 구리시에서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특히 민관협력을 통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늘어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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